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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센터 개원 2주년 기념식 2018.02.27 조회수 263

 

 





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센터(원장 윤태기)는 지난 23일 트윈시티 남산에서 개원 2주년을 맞아 지난 2년간 이곳에서 출산에 성공한 부부와 가족 등을 초청해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서울역센터에서 소중한 자녀를 얻은 가족들 가운데 23가족, 100여 명이 참석해 의료진 및 임직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뜻을 표했다.

아울러 차병원에서 시험관아기 시술을 통해 세 아들을 얻은 김민우·성민선 씨 부부를 비롯해 결혼 15년 만에 임신에 성공한 부부 등 다양한 사연으로 난임을 극복한 가족들의 체험수기를 발표했다.

특히 김씨 부부는 난임으로 여러 병원을 전전하다 지난 2011년 강남차병원 김유신 교수를 만나 임신에 성공해 첫 아이를 출산했고, 보관해 둔 냉동정자로 둘째 아들을 얻었다. 셋째는 작년 서울역센터에서 다시 김 교수의 인공수정 시술을 통해 출산했다.

남편 김민우 씨는 "어렵게 얻은 세 아들과 함께 오늘 행사에 참석했다"며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준 의료진은 물론 난임을 극복한 다른 가족과 만나 경험을 공유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윤태기 서울역센터원장은 "지난 2년 동안 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센터를 믿고 찾아준 고객들에게 감사와 축하의 마음을 표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국내는 물론 해외 난임 부부들에게도 희망과 기쁨을 확대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차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센터는 37난자은행, 난임연구실, 태아유전체센터 등 최첨단 기술력이 집결된 신개념 난임센터로 지난 2016년 2월 개원했다.

최근엔 외국 난임 환자들의 발길도 이어지면서 지난 1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외국인환자 우수 유치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으며, 중국, 러시아 및 CIS 지역, 몽골의 주요기업 및 병원과 MOU 체결하는 등 한국 의료의 국제적 위상을 알리는 데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