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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학연구실

유전학연구실은

유전학 연구실은 1990년 설립된 이후, 대표적인 염색체 검사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특히 연간 1,500건
이상의 양수, 융모막 및 제대혈 시료로부터의 산전 태아 염색체 검사를 포함해서 3,000건 이상의 각종 염색체
검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형광소식자를 이용한 FISH 방법을 비롯한 최신 분자세포유전학적 기법을 적용하여
검사의 정확성을 향상시킴으로써 염색체 이상의 진단 및 유전상담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2000년부터는 분자유전학적 방법을 이용한 유전자 진단을 시행함으로써 유전학검사의 범위를 기존의 염색체
이상,질환에서 단일유전자 질환까지 확대하여, 일부 유전질환에 대한 산전 유전자 검사 및 보인자 검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진단가능 질환의 범위를 점차적으로 늘려가고 있습니다. 또한 형광 PCR 방법을 염색체 수 이상 질환의
산전 screening에 적용하여 기존 세포유전학 검사와 더불어서 보다 빠르고 정확한
염색체 이상의 산전 검사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분자유전학적 방법을 이용한 착상전 배아에 대한 진단 (preimplantation genetic diagnosis, PGD)을 통해서
난임시술에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인간 유전체의 구조와 기능이 밝혀짐에 따라 유전질환에 대한 연구와 새로운 진단법의 개발이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본 유전학 연구실에서도 기존 검사의 질향상과 더불어, 보건복지부지정 생식의학 및 난임유전체
사업을 비롯해서 유산, 기형아 및 사산아의 예방연구, array-chip을 이용한 진단법 개발, 모체 혈액내 태아세포의
유전자 분석 등의 연구를 수행함으로써 21세기 분자의학의 시대에 발맞춰 가고 있습니다.